눈 깜짝 할 사이 수십년 세월이 흘러가네요 영원하지 못한 이 세상 잠깐 살다 가는 것 ‘하나님의 살아계심에 감사드리며 천국을 바라봅니다
Shine
2026-03-14
답글
수정
삭제
댓글작성
이름
비밀번호
댓글등록